▲xguru 2023-09-17 | parent | ★ favorite | on: 까르푸, "축소 인플레이션(#shrinkflation)" 가격 경고를 식품에 표시하여 브랜드를 수치스럽게 만듦(theguardian.com)아 이거 좋네요. 제 생각에 초코파이가 크기가 점점 줄어든 거 같아서 찾아보니.. 74년 첫 출시때 48그램에 50원 76년에 2배로 100원으로 인상하면서 양을 62g로 늘림 100원으로 26년 유지하며 양을 줄여나가다가 96년에 150원으로 올림 다시 가격을 올리기 시작해서 2013년이 되면서 소매가 기준 400원에 35g이 됨 2015년에 현재의 중량인 39g이 됨 요렇다고 하네요. 초코파이는 너무 천천히 변해서 저 shrinkflation 에 적합하진 않는데, 다른 것들도 살짝 그렇게 변하고는 있는듯.
아 이거 좋네요. 제 생각에 초코파이가 크기가 점점 줄어든 거 같아서 찾아보니..
74년 첫 출시때 48그램에 50원
76년에 2배로 100원으로 인상하면서 양을 62g로 늘림
100원으로 26년 유지하며 양을 줄여나가다가 96년에 150원으로 올림
다시 가격을 올리기 시작해서 2013년이 되면서 소매가 기준 400원에 35g이 됨
2015년에 현재의 중량인 39g이 됨
요렇다고 하네요. 초코파이는 너무 천천히 변해서 저 shrinkflation 에 적합하진 않는데, 다른 것들도 살짝 그렇게 변하고는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