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이런 건 정말 잘하는듯.
이렇게 하나하나 채워나가다 보면 클래식 듣는 사람들은 그냥 애플 플랫폼을 쓸수 밖에 없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얼마전에 올라온 삼성, AI기반의 개인화된 음식 & 레시피 서비스 '삼성 푸드' 공개 이 생각이 났는데요.
이것도 영국의 스타트업이었던 Whisk를 인수해서 내재화 한거긴 한데, 뭔가 둘의 나아가는 길이 다른거 같기도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