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3-09-04 | parent | ★ favorite | on: "해리 브라운의 1999년 금융 안전 규칙"(thetaoofwealth.wordpress.com)
Hacker News 의견
  • 일부 독자들은 자산의 25%를 현금으로 보유하라는 제11조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제11조에서 "현금"의 해석에 대한 논란이 있으며, 일부 독자들은 이것이 실제 현금이 아닌 "단기 미국 국채"를 의미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 이해하지 못하는 일을 하지 말라는 제9조는 VR 소프트웨어 회사에 투자하고 회사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예상 수익을 보지 못한 독자의 개인적인 사례로 강조됩니다.
  • 일부 독자들은 레버리지 사용에 대한 규칙을 비판하며, 부의 축적에 있어서 부채 이해와 활용이 기본적인 요소라고 주장합니다.
  • 직업이 부를 창출한다는 제1조는 일부 독자들로부터 칭찬을 받습니다.
  • 제8조(자신의 결정을 내리라), 제11조(방탄 포트폴리오), 제6조(거래 시스템은 영원히 통하지 않는다), 그리고 제9조(이해하는 일만 하라) 사이에는 모순점이 지적되었습니다.
  • 제11조에서 제안된 금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로서의 효과는 논란의 여지가 있으며, 일부 독자들은 그들의 주장을 지지하기 위해 연구 논문과 기사를 제공합니다.
  • 레버리지 사용에 대해 경고하는 제7조는 추가적인 명확화가 필요하다고 간주되며, 일부 독자들은 부채 금융이 특정 상황에서 유익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 금, 주식, 채권, 현금 각각 25%로 자산을 분할하는 것은 특히 2007-09년 이후로 성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이유로 비판을 받습니다.
  • 일부 독자들은 자산의 일부를 자국 외부에 보유하라는 제13조의 실용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는 비용이 많이 들고 상당한 부를 가진 사람들에게만 유익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