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3-07-16 | parent | ★ favorite | on: 메신저앱 Signal 대표, 영국 "대규모 감시" 법에 따르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fortune.com)Hacker News 의견 영국의 감시법은 개인정보 보호권과 시민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가능성으로 비판받고 있다. 정부가 복종과 통제 이상의 명확한 목표 없이 인터넷 활동을 모니터링하려는 우려가 있다. 정부는 종종 기술에 대한 접근을 원하지만 공공의 이익이나 권리를 무시하는 일관성 없는 접근을 보인다. 영국의 새로운 감시법은 비윤리적이고 억압적으로 여겨지며, 사용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Signal이 시장에서 물러나도록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 Apple의 CSAM 사진 스캔 논란은 감시와 디스토피아적 도구의 정상화에 기여하였다. 신뢰성과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 Signal이 재현 가능한 빌드를 가져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감시의 범위는 우리의 핵심 인프라에 침투하였으며, 감시를 선택하는 것은 우리를 대신해 결정되었다. 정치인들은 대규모 감시 조치를 시행하는 것의 영향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할 수 있다. 개인정보와 감시 문제는 상황적 정보 수집의 용이성과 함께 진화하였으며, 메시지의 내용보다는 중요도가 낮아졌다. 정부의 무능함과 다른 긴급한 문제들이 대규모 감시의 시행을 지연하거나 방지할 수 있는 희망이 있다. 팬옵티콘과 같은 감시 시스템의 존재는 우려되며, 권리의 침식은 중요한 결정 시기에 종종 발생한다. 개인정보와 감시의 중요성은 간과되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거버넌스 문제이다.
Hacker News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