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문제가 되었을때 변화를 시작한다는게 진짜 공감됩니다. 내가 문제라고 생각했던것이 사실 조직적인 측면에서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문제일 수 도 있으니까요

공감합니다 ㅎ
또 진짜 문제가 아닌 것을 문제라고 정의하는 순간 온갖 어려움이 찾아오는 것 같고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