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100번 당하기 연습'의 예제들에 대해선 공감이 잘 안되는 것 같습니다. 동료에게 피드백, 내 제품 홍보, 블로그에 글 발행, ... 그런걸 대놓고 "No"라고 말할 대담한 분들은 극소수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친구 집에서 하룻밤 자게 해달라고 요청하기, 무리한 연봉인상 요구하기 같은 것들이 더 현실적으로 거절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