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43살에 선생님께서 나열하신 중간 어디쯤 제가 있는 것 같고,
제가 그리는 미래와 너무 똑같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목공, 자전거, 자연에서의 힐링.
다만 저는 다시 돌아올지는 모르겠고, 이 기반 기술을 이용해서 저만의 새로운 일을 하게 될 것 같은 느낌..
Smart Farming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