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가 제 취향은 아니라서 사용은 안 할 것 같습니다만, 개발의도는 아주 멋지고 또 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태스크를 "쳐 내는게" 일을 잘하는 건 아니겠죠. 저도 "so why?"에 대한 답을 항상 생각하면서 일을 해야겠어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