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사용하는 사례로 설명드리자면
냅킨은 길가다가 생각난 아이디어를 핸드폰에 적거나 나중에 필요할 거 같은 서비스의 링크 혹은 읽어보고 싶은 링크(ex. 긱뉴스의 글들)을 적어놓습니다.
노트는 냅킨, 활동, 현재 타겟의 값, Due Date가 설정되지 않은 태스크를 기반으로 어떤 태스크를 하는 게 가장 좋을 지 기록하면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물어보시는 거 보니 온보딩 단계를 추가하거나 첫 가입 시에는 예제를 미리 세팅해놓은 것도 사용자분들에게 도움될거 같네요
질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혹시 ios/android 앱 개발 계획도 있으신가요?

아래 글 정정하겠습니다.
현재는 골과 타겟을 명확하게 세웠다고 해도 서비스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 중 하나인 아이디어 고갈, 에너지 부족 등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이걸 어떻게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고갈은 Chat GPT를 사용하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하고 고민중에 있습니다.

태스크 와 타겟 기록 알림을 설정하여 스마트폰 앱으로 받는 게 좋을 거 같아서 계획은 있지만 1인 창업이라서 개발 리소스가 부족해서....ㅜ 출시는 늦어질 거 같습니다...ㅜ

현재는 골과 타겟을 명확하게 세웠다고 해도 서비스로 해결할 수 없는 부분 중 하나인 아이디어 고갈, 에너지 부족 등이 있기 조금 더 중요하다고 판단되어 이걸 어떻게 할 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 고갈은 Chat GPT를 사용하면 어떻게 되지 않을까하고 고민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