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뉴스 단골인 Simon Willison의 글인데요.
그의 주장대로 이런 언어모델을 개인장비에서 실행가능하게 되면, "프로젝트에 대한 야망/구현 범위가 확장"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긱뉴스에 ChatGPT 관련 기능을 붙여보려고 해도 API 비용때문에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되거든요.
꽤 쓸만한 수준의 LLM을 개인 장비에서 돌릴수 있게 되었으니, 더 다양한 응용 범위가 생길거라 기대해봅니다.

오늘 나간 긱뉴스 위클리 에도 적었지만,
기술 트렌드가 계속 얘기되려면 해당 기술 기반의 실제 비즈니스들이 얼마나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준으로 만들어져 출시되는지가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