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기분좋게 갈만한 세 브랜드가 있다면 코스트코, 칙필A, 그리고 반즈앤노블 입니다. 직원들이 정말 친절하고 열심히 응대해주는게 고마워서라도 한번 더 가게 되곤 합니다. 다행히 세 브랜드 모두 코비드의 위기를 잘 넘긴 것 같습니다. 아마도 저 뿐 아니라 다른 소비자들도 비슷하게 여겼기 때문이리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