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127 2023-01-03 | parent | ★ favorite | on: 완벽주의 극복(maily.so)

길게 댓글을 작성했다가, 가독성이 좋지 않고 제가 전달하고 싶은 바가 잘 전달이 안되는것 같아서, 쉽게말해 완벽하지 않아서 다 삭제하고, 겨우 이 한문장을 남깁니다.

어쩌면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완벽하지 못한 것은 부끄러운 것이다라는 개념에서 탈피하는 것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