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네요. 일상 언어이건 프로그래밍 언어이건, 언어로 표현되는 것의 정수? 알맹이?가 무언지 생각해보게 하네요. 다양한 언어에 대한 학습과 그 학습들을 융합해서 새로운 일상 언어를 만드는 것을 해보고 싶군요. 테드창의 소설 '당신 인생의 이야기'에 나오는 외계인의 언어? 문자?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