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종류의 스타트업 글을 좋아합니다.
자신이 해결한 문제를 남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정리하면서, 관련된 자신들의 오픈소스도 같이 홍보해서 에코시스템에 기여한다는 인상도 주고요.

긱뉴스 위클리 #177 에서 QuickJS-emscripten : QuickJS를 WASM으로 컴파일하여 실행하기 를 소개했는데요.
여기도 비슷하게 샌드박싱을 통한 플러그인 컨셉을 취하고 있네요. 샌드박싱을 위한 컨테이너로서의 WASM 활용은 이제 기본이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