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IT 분야 직원들은 이 채널에서만 소통합니다.
플레이북은 몇번 시도는 했는데 좀더 큰 단위 프로젝트에 맞는것 같고
보드는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러프하게 기획되면 카드로 올리고 개발자들은 필요하다면 별도의 카드 등록해서 지금 진행중 작업을 관리 하고 있습니다
보드를 채널에 언급하고 이슈들이 추가되거나 하면 적절한 곳에 링크를 연결해도 됩니다
젠킨스 깃헙 연결 하고 구글 캘린더 연결중 입니다
서버는 제pc에 가상서버 하나에 설치 했는데 쾌적합니다
개인적으로 카톡으로 안하니 좋고 이력관리 되서 좋고 무엇보다 하나에서 관리가 되어 좋습니다
저희는 전체 기능의 60%사용하는 느낌입니다.
아하 회사 단위에서 온프레미스로 쓰시는거였군요.
Upbase가 개인의 생산성을 향상시킨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길래 개인 생산성 관리 용도로는 어떻게 쓰고 계시는지 궁금했습니다.
Mattermost는 슬랙 대체 프로젝트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보드 등 다양한 기능이 있었군요.
개인적으로는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