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러닝이죠.
결혼을 기념하는 날에 아내와 한라산에 오르기로 해서 준비운동겸 하고 있어요.
런데이 라는 앱을 이용하여 한번에 30분을 뛰기 위한 프로그램을 2~3일에 한번씩 진행하고 있는데,
운동을 하고 나선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아요. 무언가 했다 라는 느낌도 들고, 잘 살고 있다는 느낌도 ㅎㅎ

앗 저도 근처 공원트랙을 뛰는데 그냥 아무런 도구없이 애플워치로 러닝만 켜고 팟캐스트 들으며 뛰거든요. 런데이 앱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