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이드나 블로그에 힘을 잘 쓰지 못하고 게임만하고있습니다. 사실 게임말고 다른것들을 좀 하고싶은데 업무강도가 올라가고 나니 사이드를 할만한 힘이 잘 생기지가 않네요. 게임은 사실 내 행동이 바로 결과로 나오기 때문에 계속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바로바로 사용자의 반응이 잘 나오지 않으니 처음 시작할때의 흥미가 금방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나 혼자만 재밌게 만드는건 생각보다 오래 유지되기 어려운 것 같아요. 같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이 오래 유지되는 즐거움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만드신 사이드 프로젝트를 Show GN에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이 반응해주실꺼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