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유럽쪽 개발자와 비슷한 주제로 짧게 얘기한 적이 있었는데, 일본은 갈라파고스화 되어 있긴 하지만 기술 문서를 생산하는 양이 많고, 서적 출판에 대한 양이 많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을 둘 다 잘 모르는 입장에서 검색을 통해 얻는 자료나 수치화된 자료만을 통해서 생각하면 그런 오해가 있을 수 있겠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