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디맨드의 편리함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비지니스 모델을 수익성 없게 설계한 업체들이 무너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 건별로 손해를 보는데 사용자가 늘어나면 금방이라도 회복할 것처럼 거창하게 이야기했다가 몸집을 불리니 손해가 더 커지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죠. 애초에 말이 안되는 서비스가 무너지고 있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디맨드의 편리함에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비지니스 모델을 수익성 없게 설계한 업체들이 무너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매 건별로 손해를 보는데 사용자가 늘어나면 금방이라도 회복할 것처럼 거창하게 이야기했다가 몸집을 불리니 손해가 더 커지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죠. 애초에 말이 안되는 서비스가 무너지고 있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GigaOm을 창업했던 Om Malik이 쓴 글인데요.
글 처음에 On-Demand를 Endemic (urban) Social Behavior 라고 적은게 번역하기가 참 애매해서 그냥 원글 그대로 옮겼는데..
"온디맨드는 (팬데믹과 대비해서) 엔데믹(풍토병)같은 사회적 행동이 되어서 도시에 계속 남아있을 것이다" 정도가 될것 같네요.
저도 온디맨드가 너무 편해서 이게 과연 없어질 수 있을까 라고 생각은 했는데, 이런 방식으로 표현한 것이 흥미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