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가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영화가 그 현실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잘 표현한 것이라는 기준에서는

다큐 - 시티즌 포, 영화 - 스노든 을 추천합니다. 왜 다큐는 다큐로서 존재해야하고, 그럼에도 현실을 담은 다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실화기반 영화는 또 필요한지, 이 두 쌍의 영화를 보면 바로 이해 되실거라고 생각되네요. 내용도 긱뉴스 보러 오시는 분들이면, 궁금해 하실 내용이기도 하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