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N의 이 기사 댓글에 실제로 미국과 신흥시장 양쪽에서 스타트업을 만들어본 사람의 후기도 참고하세요
https://news.ycombinator.com/item?id=32877435

  1. 소비자들이 덜 기술친화적. 여러개의 앱보다는 싱글앱을 스타팅 포인트로 잡는 것이 쉬움
  2. 브랜드가 훨씬 가치있음. 규제가 적은 신흥시장에서는 신뢰와 브랜드가 큰 무게를 가짐. 내가 X라는 회사의 결제방법을 신뢰한다면, 내 교통이나 음식 배달에도 좀 더 신뢰함. 신뢰가는 브랜드를 가지는 것은 새로운 버티컬로 성장하기가 쉬움
  3. Regulation Clout. 한 버티컬에서 규제를 탐색해보거나(정치적 연결이 있거나) 하면 다른 버티컬에 적용하기가 쉬움.
  4. 재능있는 인력들이 희소하므로, 한곳에 모으는 것이 일을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음
  5. 자금 조달이 어려울 수 있음. 기존 회사들은 이미 현금을 보유하고 있거나 투자자와 연결되어 있음

Mini Apps - 웹 개발자를 위한 미니앱 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