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톨키니스트들이 평점 낮게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소설은 원작 작품이 더 많은 내용이라 축약하고 각생이 들어가야 되는 바람에 아무리 고퀄이어도 소설은 규모가 방대한 레젠다리움이라 따라갈 수 없습니다. 1시대를 영상화한다고 쳐도 1조 원으로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미래에 30조 정도의 천문학적 비용이 들어야 1시대를 권능들의 전쟁 + 보석전쟁, 분노의 전쟁을 다룰 것 같네요. 규모가 우주의 스타워즈를 아득히 넘는 전쟁 규모라(행성 전쟁이라 해도 스타워즈는 대규모로 냉병기, 전열전투가 아니라서 제작비가 낮으나, 레젠다리움은 왕좌의 게임도 두손 두발 다 들 정도의 세계관이라. 영상화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완벽하게 재현 불가능 입니다. 해리포터 1, 2편이 소설을 완벽 재현했지만, 반지의 재왕 영화는 각색으로 재미를 넣었습니다. 드라마는 뉴라인 시네마가 워너가 아닌, 베드 로봇 프로덕션, 프라임 비디오 담당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