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때문에 그렇다기엔 200년 전부터 이어진 추세라서... 좀 더 근본적인 사회구조의 변화나, 무채색 계통을 많이 쓰는 새로운 물건의 대량생산(컴퓨터라던지) 때문은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