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비교적 가까운 시간대에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생긴게 신기하네요.

글 주제랑은 벗어난 이야기지만, 한때 피쳐폰 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관련 자료를 찾아봤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국내 피쳐폰은 해외랑 다른 독자암호화규격을 사용하고, 피쳐폰 시대가 끝나버려서 관련 자료가 거의 없더라구요. 좀 더 시간이 흘러 관련 분야에서 종사하시던 분들이 돌아가시면 완전 로스트 테크놀로지가 되겠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럴수가. 역사의 한 축이 ㅎㅎ

WIPI 플랫폼인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