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본 이미지 플레이스홀더 처리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 방식이네요. 결과화면도 예쁘구요.
관리도구에서 이미지 올릴때마다 파일이름을 해쉬코드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base83 encoding 이 좀 걸리는군요.

이 댓글을 보고 "언젠가 적용해봐야지~" 하고서는 5년만에 적용해봤습니다.
B83에는 ? / # = 같은 스페셜 캐릭터들이 포함되어서, 그냥 B83을 다시 B64-urlsafe로 인코딩 해버렸습니다ㅎㅎ;

기본 컴포넌트 세팅인 43 해시값을 B64로 인코딩해도 40자 내외라 생각보다 큰 부담은 없는 편이고,
상황에 따라 3
3 내지는 3*2 정도로 줄여주면 덜 예쁘지만, 25자 내외로 처리 가능합니다.

오... 그럼 이미지 이름 자체로 플레이스홀더를 보여줄 수 있겠내요! 멋진 아이디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