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스스로를 관리할 때 할 수 있을 만한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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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 정도려나요. 대학원에서 번아웃이 온 뒤로 아직도 회복이 덜 됐는데, 왜 이렇게 뭐든 하기가 싫을까요. 왜 열심히 뭔가를 했는지 이전에는 무슨 원동력으로 일을 해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신과도 계속 다니고는 있는데 마음가짐이 쉽게 바뀌지는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