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개발 프랙티스가 개발 문화의 일부이기도 하고 방향성과 철학을 어느 정도 반영한다는 가정하에 이루어지는 설문조사이기는 하지만, 개발 문화의 본질은 단편적인 프랙티스 사용 여부가 아니라, 실은 이면에 있는 원리들과 시도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시도가 정말 좋은 문화를 가진 조직인지 가려내는 기준이 되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하고, 도구 (SaaS)를 이용해서 해결해야한다라는 진단 같은 것도 큰 의미를 가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일정 규모 이상의 회사에서는 대체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거나 특정 도구 사용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얻어지는 개발 프랙티스에 관한 것 (4, 6, 7)
회사나 제품의 규모에 따라서 의미가 적거나 (5, 8, 10, 12), 개발 문화에 대해 본질적이지 않은 항목들이 섞여있는 것 (2)이 신경쓰이네요.
전반적으로 개발 프랙티스가 개발 문화의 일부이기도 하고 방향성과 철학을 어느 정도 반영한다는 가정하에 이루어지는 설문조사이기는 하지만, 개발 문화의 본질은 단편적인 프랙티스 사용 여부가 아니라, 실은 이면에 있는 원리들과 시도들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시도가 정말 좋은 문화를 가진 조직인지 가려내는 기준이 되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하고, 도구 (SaaS)를 이용해서 해결해야한다라는 진단 같은 것도 큰 의미를 가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