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park78 2022-07-01 | parent | ★ favorite | on: 스타트업은 유치원이 아닙니다(medium.com/@kurtlee)

고전 속담중에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고 하죠.

커뮤니케이션은 상호 작용이기 때문에 무조건 어느 한쪽만의 잘못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의미 전달이 불분명한 단어의 사용은 줄여야 하겠지만,
본인의 아무런 의도가 포함되어 있지 않는 메세지에 상대방이 있지도 않은 의도를 발견하고 자주 과잉반응을 해온다면 그리고 그런 사람이 한사람이 아니라 여러사람이라면 본인의 문제가 아니다라고 단정하기는 쉽지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