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분께서 피드백 주신 내용이 있어 달아봅니다.
    '다능인'과 '전문가'는 딱히 '상충하는' 컨셉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다만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표현하기 위한 한 가지 접근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능인'이라는 단어를 알게 된 이후로 여러 일에 있어 편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관점에 따라서는 '아인슈타인'이 '다능인'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고, '전문가'라고 해석할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이야기의 가장 출처가 되는 에밀리 와프닉은, 아인슈타인이 충분히 괜찮은 직업 (특허사무소 정규직)을 가지고 있는 와중에 다른 멋진 일을 할 수 있었다는 차원에서 다능인 모델의 하나라고 해석했어요.
    다른 의견도 언제나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