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의미로서 이벤트라기보다는 환급 가능 여부에 관해 표시하는 상황(?)이 있더라구요.
병원 결제 건이 잡히면 보험 환급 신청이 자동으로 뜬다거나, 특정한 시기마다 결제되는 금액에 대한 알림이라든지..
상세한 요약글 인상깊게 잘 읽었습니다. 국내에도 꼭 생겼으면 하는 서비스들이네요 ㅎㅎ
오, 병원 결제에 대한 보험 환급 좋네요. 미국 핀테크 기업에는 인터넷이나 유선방송 요금 같은 것도 금융기관 수수료 환급 협상처럼 이의 신청하고 협상해서 환불 도와주는 서비스도 운영하더라고요. 그것만 하지 않고 여러 서비스를 같이 제공하긴 하던데. 저도 국내에서 저런 서비스 있으면 좋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오, 전 토스를 이용하면서도 그런 이벤트가 있는 줄 미처 몰랐어요! 삼쩜삼은 이야기만 들어보고 실제 이용해보지 않았는데 tequila님 댓글을 읽어보니 좀 더 관심갖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안 관련 우려는 저도 공감합니다. 댓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