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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성 레벨 08
시리즈 단계
레벨 01
작성한 뉴스가 5개가 되면 1레벨입니다. 처음 몇 개의 링크를 올리며 손을 푼 단계입니다. 이제 막 시작이지만, 레벨이 붙은 순간부터 긱뉴스의 기여자입니다.
레벨 02
작성한 뉴스가 10개가 되면 2레벨입니다. 한두 번의 우연이 아니라, 다시 돌아와 링크를 고르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쯤부터는 취미가 아니라 리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레벨 03
작성한 뉴스가 15개가 되면 3레벨입니다. 뉴스를 고르는 손이 조금씩 익어가는 단계입니다. 무엇을 올릴지보다, 무엇을 올리지 않을지를 같이 배우게 되죠.
레벨 04
작성한 뉴스가 20개가 되면 4레벨입니다. 꾸준함이 눈에 띄기 시작하는 구간입니다. 조용히 쌓인 스무 개의 링크는 생각보다 선명한 흔적을 남깁니다.
레벨 05
작성한 뉴스가 30개가 되면 5레벨입니다. 가끔 올리는 사람이 아니라, 흐름에 꾸준히 얼굴을 비추는 사용자가 된 겁니다. 좋은 링크는 결국 자주 본 사람이 더 빨리 알아봅니다.
레벨 06
작성한 뉴스가 40개가 되면 6레벨입니다. 링크를 고르는 감각이 슬슬 자기 색을 갖기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보는 사람도 "이 사람 취향이 있네" 하고 느끼게 되죠.
레벨 07
작성한 뉴스가 50개가 되면 7레벨입니다. 반백 개를 채웠다면 이미 꽤 탄탄한 포스터입니다. 다음 목표는 세 자릿수입니다.
레벨 08
작성한 뉴스가 60개가 되면 8레벨입니다. 이쯤 되면 올리는 속도보다 리듬이 중요해집니다.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하는 사람이 결국 오래 남습니다.
레벨 09
작성한 뉴스가 80개가 되면 9레벨입니다. 슬쩍 봐도 이름이 익숙해지는 단계입니다. 뉴스 흐름 속에서 존재감이 천천히, 하지만 분명하게 자리 잡고 있죠.
레벨 10
작성한 뉴스가 100개가 되면 10레벨입니다. 세 자릿수에 들어서면 누구도 초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백 개의 링크는 이미 하나의 취향 지도에 가깝습니다.
레벨 11
작성한 뉴스가 125개가 되면 11레벨입니다. 양도 양이지만, 이쯤부터는 밀도가 다르다는 인상을 주기 시작합니다. 틈틈이 쌓은 결과가 꽤 묵직해지는 구간입니다.
레벨 12
작성한 뉴스가 150개가 되면 12레벨입니다. "가끔 좋은 링크를 올리는 사람"에서 "꾸준히 지켜보는 사람"으로 인상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커뮤니티는 그런 꾸준함을 정확히 기억합니다.
레벨 13
작성한 뉴스가 200개가 되면 13레벨입니다. 200개는 우연히 도달하는 숫자가 아닙니다. 이 정도면 긱뉴스 흐름의 한 축을 조용히 맡고 있는 셈입니다.
레벨 14
작성한 뉴스가 250개가 되면 14레벨입니다. 쌓인 링크만큼 지켜본 시간도 깁니다. 여기까지 오면 어떤 주제가 주기적으로 돌아오는지도 슬슬 보이기 시작하죠.
레벨 15
작성한 뉴스가 300개가 되면 15레벨입니다. 삼백 개를 넘기면 포스가 생깁니다. 매번 크게 티 내지 않아도, 꾸준히 올린 사람의 무게는 자연스럽게 드러나죠.
레벨 16
작성한 뉴스가 400개가 되면 16레벨입니다. 단순한 참여를 넘어 기록에 가까운 단계입니다. 좋은 링크를 골라 올리는 감각이 거의 생활 습관처럼 몸에 붙어 있습니다.
레벨 17
작성한 뉴스가 500개가 되면 17레벨입니다. 어디서든 500개의 글을 채운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쌓인 링크만으로도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그려지는 수준입니다.
레벨 18
작성한 뉴스가 1,000개가 되면 18레벨입니다. 천 개의 링크는 숫자라기보다 연대기입니다. GeekNews의 여러 시기를 직접 지나온 사람만 도달할 수 있는 구간이죠.
레벨 19
작성한 뉴스가 3,000개가 되면 19레벨입니다. 여기쯤 오면 사용자라기보다 기록 보관인에 가깝습니다. 커뮤니티 흐름 한편에 이 분의 시간이 두껍게 쌓여 있습니다.
레벨 20
작성한 뉴스가 8,000개가 되면 20레벨입니다. 업적이라기보다 시대의 흔적에 가까운 레벨입니다. GeekNews의 긴 역사를 함께 써 내려온 분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