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는 웹 기술, 백엔드는 Rust, 렌더링은 OS 네이티브 웹뷰를 쓰는 경량 데스크톱 앱 프레임워크입니다. Electron 대비 앱 크기 25분의 1, 메모리 사용량 절반 이하, 시작 속도 4배라는 숫자가 말해주는 게 많죠. "Rust를 배워야 한다"는 진입 장벽이 있지만, JS API가 계속 넓어지면서 그 벽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Electron이 길을 닦았고, Tauri가 그 길 위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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