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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pat1

3 karma 가입일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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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예전부터 이어져오던 Neuro Symbolic에 대한 담론이지 않나 싶습니다. 한때 "결정론적"에 지금보다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정론적 수준으로 확률 모델이 근사될 정도로 성능이 향상되면서 많은 논쟁의 여지가 사라지게 되었죠. 결국 우리가 늘 원하던 건 결정론적인 무언가가 아니라, "용인할만한" 불확실성이었습니다. 그
우리는 엔지니어입니다. 내가 다루고 제안하는 것들을 이해하고 책임지는 게 바로 엔지니어에요. 그런 게 필요하지 않다고 주장하는 건 그냥 본인이 그런 환경에서 일하고 있는 것뿐입니다. AI는 그 본질을 바꾸는 게 아니라, 오히려 극단적으로 드러낼 뿐입니다. PR을 이해하지 못해도 전혀 문제 없다면, 그건 더이상 PR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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