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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usher

1 karma 가입일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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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chological safety 는 심리적 안전감 이라고 번역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한지는 이 기사 (https://www.lecturer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6821)에 잘 설명되어 있어서 링크로 갈음합니다. 번역해 주시는 글, 늘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
요약문도 좋지만 ashbyash 님이 번역하신 원글을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려 봅니다. 리더의 철학과 정렬된 솔선수범, 조직내 심리적 안전감 조성, 진정한 경청의 자세, 더나아 히든 피드백 까지 언급되어 있어서 놀랐습니다. 요즘 시대의 조직 문화에서도 많이 강조되는 요소들이 녹아져 있네요.
이 의견에 공감합니다. 내 일처럼 생각해서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미로 보는 게 적절해 보입니다.
결국 조직 안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면 의사 결정 라인이 책임을 져야 하지 않을까요. 매니저의 검토와 승인 없이 일이 진행되지는 않을테니까요. 평가와 보상의 개념이 있는 회사라면 당사자에게도 인사 평가 및 고과(예. 승진)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테고요. 참고로 한국 IT 회사에서 급여 삭감은 왠만한 경우(예. 경영 악화나 징계)가 아니면 거의 사용하지 않는 수단입니다. 단, 인사 평
예전에 인상 깊게 봤던 글인데, 번역이 올라와서 반갑네요. 원글 저자의 다음 글도 꽤 인상적이었습니다: https://newsletter.weskao.com/p/15 principles for managing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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