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kerized 4 karma 가입일 2025-03-24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요즘은 좋은 걸 공유하는 느낌보다 어그로 끄는 데 급급한 자칭 스타 개발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쓰레드에만 가도 한가득이죠.. 사이버렉카가 이젠 일부 유튜버의 전유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럴수록 반대현상도 일어날거라고 보고요. 프리미엄 컨텐츠 쪽으로라던가 농담이 진짜 큰 허들임. 유머감각 있는 ai 만들면 그게 혁신. 지금 농담해보라고 하면 진짜 핵노잼인걸 보면 알수있음 간단한 성능관련 success criteria조차 주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인 것 같습니다. 현재끼지 써본 코딩 에이전트들은 문제해결 자체를 추구하지 아직 명시적인 사전 프롬프트나 검증루프 없이는 거의 스스로 성능을 최적화하지 않습니다. 코딩테스트 문제를 낸다고 생각하고 ai에게 지시해야 합니다. 특히 이렇게 baseline이 있는 경우임에도 성능 조건을 명시하지 않고 최적 어셈 전문가들은 아직도 컴파일러 욕합니다. 결국 중요한건 극한의 최적화가 필요한 상황에선 그런 스페셜리스트가 필요하다는 건데 ai에 대입해보면 ai가 이무리 발전해도 극한으로 잘 짜는 사람을 이기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제네럴하게는 이미 어떤 인간도 ai를 이길 수 없지만요. 또한번의 알파고 모먼트로 알파코드 대결이 있으면 재밌을듯 임베디드에서는 하드웨어 캐시 라인사이즈까지 고려해서 코딩하죠. 프로그래머가 극한의 최적화를 언어 위에서 어디까지 할수있냐랑 표준라이브러리와 컴파일러 성능 문제일텐데요 어차피 둘다 저수준을 지원하기 때문에 약간의 오버헤드 차이는 미미한 수준일 것 같네요. 그래서 그리 의미있는 논쟁은 아닌 듯.. 극한의 최적화가 필요하면 결국 인간 개입이 필요합니다. 컴파일러가 생각만큼 완벽하지 않아서요 전체 배지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