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ga183 1 karma 가입일 2026-02-10 최근 활동 최근 작성한 댓글 전체 보기 인공지능은 '어떻게(How)'는 잘 알지만 '왜' 해야 하는지는 모릅니다. 일의 근본적인 목적을 파악하려고 하고 시행착오를 무릅쓰고 새로운 길을 찾아 보려는 탐구욕과 목적을 향한 방향성 결정은 인간만이 할 수 있어요. 책임감이란 결과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목적을 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태도입니다. 메뉴얼과 지시 외의 다른 방법을 창의적으로 찾아내는 능력도 책임감 있는 태도에서 비롯됩니다. 사람의 업무 능력을 평가할 때, '태도'라는 요소가 있습니다. 업무지침과 상사의 명령 외에 본인 스스로 일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죠. 그 태도는 업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통찰과 책임감으로 드러납니다. 그 중에서도 책임감이 중요하죠. 인공지능은 다른 건 흉내낼 순 있어도 책임감이 없어요. 인공지능은 결과물을 평가할 순 있어도 과정의 책임감은 평가하지 못하죠 보안 취약점 발견하는 기술도 획기적 발전이 있었다는데 그 취약점을 발견했다는 것은 보안할 방법까지 필요성이 생긴 것이니까 보안 방법도 보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배지 스페셜 더 많은 GeekBadge가 있습니다. 활동을 통해 모으거나, GeekGold로 구매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