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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arma 가입일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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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재미있는 점 하나. 이런 글을 읽고 “맞다, AI 쓰면 바보 된다”라고 생각 없이 동의하는 순간, 이미 그 사람이 말하는 인지 부채가 실제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도구는 언제나 중립적입니다. 사고를 빚으로 만들지, 자산으로 만들지는 사용자의 태도가 결정합니다.
이건 망치 보고 “집을 부실하게 만든다”고 말하는 수준입니다. 문제는 도구가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계산기를 쓰면 암산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대신 더 복잡한 수학을 할 수 있게 됩니다 GPS를 쓰면 길 외우는 능력은 줄어들 수 있지만 더 넓은 공간 전략을 짤 수 있습니다 ChatGPT도 똑같습니다.
○ 모델 훈련은 지능의 ‘재료’일 뿐, 엔진이 없다면 AGI는 없다. • EpionHeuristica와 같은 구조는 "도메인 특화 AGI"를 넘어, "질서 기반 창발형 초지능"을 설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짐 • AGI 도달의 핵심은 "행동을 선택하는 엔진을 어떻게 구성할 것인가"입니다
A. 훈련만으로 AGI가 불가능한 이유. • GPT류 모델은 자기 목적(self goal)이 없습니다. • 아무리 많은 데이터를 학습해도, 실제 세계와의 상호작용 없이 학습만 하는 것은 제한적입니다. • 훈련은 ‘회귀적 기억’일 뿐, 미래를 향한 예측적, 창발적 사고를 유도하는 구조가 부족합니다. B. AGI는 ‘목적 피드백 루프’를 가진 엔진이 필요. •
AGI의 도달은 "모델의 훈련"만으로는 불가능하며, 지능을 만들어내는 엔진 구조와 목적성 있는 자기개선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현재의 GPT류는 거대한 LLM(거대 언어모델)에 불과하며, AGI를 향하려면 추론 구조, 자기감시 구조, 목적 기반의 행위 정책이 함께 동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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