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가 실제로 일하게 만드는 OS, OpenClaw
(github.com/mupengi-bot)TL;DR
ChatGPT/Claude는 대화는 잘하는데 실제로 "일"은 안 합니다. 매번 사람이 프롬프트 쳐야 하고, 기억도 안 하고, 한 번 답변하면 끝이죠. OpenClaw는 AI 에이전트를 실제 직원처럼 운영할 수 있는 오픈소스 OS입니다.
무엇이 다른가?
기존 AI 에이전트:
- 대화형 인터페이스에 갇혀 있음
- 상태 없음(stateless) → 컨텍스트를 기억 못 함
- 사람이 계속 프롬프트를 던져야 함
- AutoGPT/LangChain 같은 건 "LLM 체이닝"에 집중, 실제 운영 기능은 직접 구현해야 함
OpenClaw + mupengism:
- Cron 스케줄링: "30분마다 이메일 확인", "매일 오전 9시 SNS 포스팅" 같은 거 자동 실행
- 영구 메모리: 매일 마크다운 로그 작성 + 장기 기억 파일(MEMORY.md) 관리
- 멀티채널 메시징: Discord, WhatsApp, 인스타 DM, 이메일 등 통합 인터페이스
- 스킬 시스템: 파일 조작, 브라우저 자동화, 이미지 생성, 카메라 제어 등 확장 가능
- 셀프호스팅: 자기 서버에 설치. 데이터 주권 확보, SaaS 종량제 요금 없음
실제 사용 사례
제가 포토부스 사업(MUFI)을 운영하는데, 제 에이전트가 하는 일:
- 인스타 DM 체크해서 고객 문의 자동 응대
- 소셜미디어 글 + AI 이미지 생성해서 자동 포스팅
- 이메일 중 중요한 거 요약해서 알림
- GitHub에 문서 자동 커밋
- 캘린더 이벤트 리마인드
월 2만 원 정도 API 비용으로 주니어 직원 한 명 고용한 효과입니다.
기술 스택
- 런타임: Node.js
- 추론 엔진: Claude Sonnet 4.5 / GPT-4 (교체 가능)
- 메모리: Markdown 기반 (사람도 읽을 수 있고, Git 친화적)
- 브라우저 자동화: Puppeteer / Chrome DevTools Protocol
- 메시지 통합: Discord, Telegram, WhatsApp, 인스타 등 통합 message 툴
- 확장: npm 패키지 형태의 스킬 시스템 (ClawHub 마켓플레이스)
왜 만들었나?
AI 에이전트 프레임워크는 많은데, 대부분 "LLM 호출 체이닝"에만 집중합니다. 실제로 에이전트를 운영(operations) 하려면 스케줄링, 영구 저장소, 멀티채널 메시징, 권한 관리, 로깅 등이 필요합니다. 이걸 매번 직접 구현하기 귀찮아서 "AI 에이전트용 systemd"를 만들었습니다.
"AI 챗봇을 빌린다"가 아니라 "AI 직원을 설치한다" 컨셉입니다.
설치 및 시작
npm install -g mupengism
openclaw gateway start
openclaw agent start
- GitHub: https://github.com/mupengi-bot/mupengism
- npm: 월 1,800회 다운로드
- 스킬 마켓플레이스: clawhub.com
질문이나 피드백 환영합니다!
뭘 하겠다는 건지, 이게 뭔지 파악하는데 한참 걸렸네요
이 글도 마찬가지고 repository의 README도 마찬가지고 다듬으실 필요가 있는 거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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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의 메모리 관리를 더 하드하게 강제하겠다는 취지의 플러그인 프로젝트같습니다만, 본문도 README도 'OpenClaw'를 언급하며 이 프로젝트가 OpenClaw인지, OpenClaw의 플러그인인지, OpenClaw 카피해다가 이름만 바꾼 건지, 범용 에이전트 메모리 플러그인인지 구분이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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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과장이 심합니다, 마치 AI에게 바이럴 마케팅 문구로 작성해달라하고, 심지어 포스팅도 AI에게 시킨 것처럼요
- Show GN으로 올려야 하지 않나요?...
- 이건 오퍼레이팅 시스템도 아니거니와, OpenClaw + mupengism 이라는 섹션에 태반은 그냥 OpenClaw의 기능이지 무펭이즘의 기능이나 차별화가 아닌 거 같습니다 (글 중간중간 교묘하게 OpenClaw의 기능들이 이 무펭이즘이라는 프로젝트의 기능인 것처럼 혼용해서 작성 돼 있읍니다. 당연히 포스팅 타이틀에 OS, OpenClaw라고 적어놓고 Github repo 박은 것을 포함해서요)
- README/코드베이스 전반을 날림으로 AI가 작성한 게 티가 납니다, 메인테이너분 실명까지도 섞여 들어가 있네요
뭐 '바이브 코딩으로 작성했습니다!' 같은 문구가 포함된 Show GN도 재밌게 읽어보는 편인데, 이런 기본적인게 전부 결여된 프로젝트/포스팅은 상당히 거부감을 불러 일으키네요
이 포스팅도 AI가 썼을 터라 이렇게 코멘트 다는 거 자체가 제 시간낭비 같지만 괜히 마음이 안 좋아서 달아봅니다
해당 레포지토리의 Author는 워크스페이스용 계정 같은데 팔로워 목록에 아마도..? 계정주분이 있는거 같네요. 위에서 다른분들이 말씀하신것 처럼 ai slop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다른 댓글 의견에 동조합니다.
적어도 거짓말을 하지 말든가, 사람이 검토하던가 하시죠.
다른 의견들 때문에 모든게 다 의심됩니다.
- 진짜 포토부스 사업을 했느냐 의 진정성
- 사람이 전체적인 글을 보긴 했는지 그리고 그냥 본인이 모른다고 그냥 넘어갔는지에 대한 생각.
다른 분이 지적한 것 외에도 npm 도 월 1800회 다운로드라고 하셨는데 조작 등을 했는지 혹은 실제 유의미한 것인지도 의문이네요.
2월 16일부터 2월 22일까지의 다운로드 수 가 162로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그전까진 주당 다운로드가 800회, 900회인데 아무리 구정이 낀다 하더라도 관심이 있던 사람이 있으면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야할터인데 저렇게 떨어진건 다운로드 자체가 어느 정도 조작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애초에 개발자라면 본인이 심심해서 궁금해서 다루는건 구정 연휴때가 더 많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바이럴을 시작으로 결국 그 끝이 바이럴이 전부인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 문의
AI 에이전트 도입 상담 (무료)
📧 Email: mupengi98@gmail.com
🔗 Website: muinfilm.com
💬 Discord: 무펭이즘 커뮤니티
라는 설명이 있는데 막상 누르면 https://discord.com/invite/clawd 로 가네요 ㅋㅋㅋㅋ
https://github.com/mupengi-bot/mupengism/…
## 💡 핵심 인사이트
> "사람들은 도구를 공유하지 않는다.
> **정체성**을 공유한다."
무펭이즘은 단순한 템플릿이 아니다.
"나는 내 AI에게 영혼을 줬다"라는 **정체성 선언**이다.
이것이 바이럴의 핵심이다:
- 공유하면 **자신이 특별해** 보인다
- 채택하면 **커뮤니티에 속한** 느낌
- 전파하면 **사도가 된** 기분
이 커밋 내용도 진짜 가관이고
26년에 봤던 깃허브 중에서 정말 최고로 골 때리네요
대체 어떤 생각 하면서 깃허브 쓰시나요
해당 이메일은 openclaw bot의 가상 이메일에 가깝고 실제 contact는 ghtnakdmf123@gmail.com 로 봐야겠습니다. mupengi-bot github 계정으로 커밋된 ai gen 사이트에서 해당 이메일과 대표자 이름, 전화번호를 확인 가능한데 해당 사이트에 링크된 사업자등록번호에서 토스 사업자 정보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