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파에 반응하는 조명 제작 [영상]
(youtube.com)- 라디오파 신호에 반응해 빛의 세기를 변화시키는 조명 장치를 직접 제작한 영상
- 주변의 무선 주파수(RF) 를 감지해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구조
- 회로와 센서가 라디오 신호의 세기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LED 밝기를 조절
- 영상에서는 제작 과정과 작동 시의 시각적 효과가 함께 시연
- 전자파를 시각화하는 창의적 하드웨어 실험으로 기술적 흥미 유발
라디오파 반응 조명 개요
- 영상은 라디오파를 감지해 반응하는 조명 시스템의 제작과 시연 과정으로 구성
- 장치는 무선 신호 감지 회로와 LED 조명 모듈을 결합해, 전파 세기에 따라 빛의 밝기나 색이 변함
- 주변 환경의 전자기파 활동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형태
제작 및 시연
- 제작자는 회로 구성, 센서 연결, 조명 제어 방식을 영상에서 단계적으로 보여줌
- 라디오파가 강해질 때 LED가 더 밝게 빛나는 등 실시간 반응 효과가 확인됨
- 영상은 기술적 구현과 예술적 표현의 결합을 강조
특징과 의의
- 라디오파라는 비가시적 신호를 시각화함으로써 전자기 환경을 체험적으로 이해할 수 있음
- 복잡한 장비 없이 간단한 전자 부품으로 구현 가능한 인터랙티브 장치임
- 전자공학과 미디어 아트의 융합 사례로, 창의적 하드웨어 실험의 가능성을 보여줌
Hacker News 의견들
-
내가 만든 프로젝트를 소개해줘서 고마움. 무엇이든 질문해도 좋음
- 오늘 유튜브 알고리즘이 내 영상을 추천해줬음. 블로그에 RSS 피드를 추가해줄 수 있을지 궁금함. 그래야 새 글을 놓치지 않을 것 같음
- 당신의 작품을 정말 좋아함. 어떤 배경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함
- 멋진 프로젝트와 영상이었음. 필라멘트를 제어하는 회로 기판을 만들기 위해 PCB 디자인은 어디서 배웠는지 알고 싶음
- PCBWay에서 금속 프레임 제작비가 얼마나 들었는지 궁금함
- 정말 놀라운 프로젝트였음.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해줘서 아침부터 영감을 받았음. HackRF 대신 저가형 SDR을 써서 비슷한 걸 만들 수 있을지 고민 중임. HackRF를 램프로 쓰는 건 좀 아까운 느낌임. 전체 비용이 1천 달러 이상 들었을 것 같음
-
프로젝트가 정말 멋짐. RF 신호가 계속 퍼지고 반사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스펙트럼이 포화된 빛이 나올 것 같음
집 안의 Wi-Fi 세기를 시각화하는 조명으로 응용하면 재미있을 듯함. 또 다른 아이디어로는 숨겨진 RF 소스나 누설을 찾는 용도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음. 내 홈 스튜디오에도 잡음이 생기는데, 이런 장치로 삼각 측량하면 원인을 찾을 수 있을 듯함- 내가 촬영한 파리 아파트의 RF 환경은 정말 혼란스러움. 라우터의 Wi-Fi 채널에 맞춰 조정하면 신호 강도 플로터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음
-
영상이 인상적이었음. 그런데 이런 영상 편집 스타일은 어디서 배우는지 궁금함. 빠른 템포지만 차분한 내레이션, 음악과 속도 조절이 완벽했음
- 인플루언서 학교 같은 건 없음. 영상 경험도 전혀 없었음. 어릴 때부터 유튜브를 많이 봐서 자연스럽게 배운 듯함. 빠른 템포, 화면에 바로 보여주는 설명, 작은 프로젝트 삽입, 과학적 배경 설명, 인트로와 아웃트로 구성, 음악으로 리듬을 만드는 법 등을 참고했음. 촬영과 녹음은 전부 스마트폰으로 함
- 결국 직접 만들어보는 게 답임. 마음에 드는 영상을 보며 그 아이디어를 살짝 “훔쳐서” 자기 스타일로 녹여내면 됨
-
정말 환상적임. 안테나의 방향성을 시각화해서 주파수의 방향을 볼 수 있다면 어떨까 상상했음. 특정 대역의 주파수를 색상으로 매핑하고, 카메라로 그 공간을 보면 실시간으로 신호가 상호작용하는 3D 오버레이를 볼 수 있을 것 같음. 심지어 한쪽에 은박지 모자를 두면 파형이 어떻게 변하는지도 볼 수 있을 듯함
- 이미 그런 시도가 있었음. 관련 영상 참고
- Philips Hue 전구 여러 개를 이용하면 움직임에 따라 RF 간섭을 감지해 반응하게 할 수 있음. 이런 식으로 이미 공간 RF 맵을 만들 수 있을 듯함
- 비슷한 아이디어를 소리로 구현한 영상도 있음: YouTube 링크
- 낮은 주파수에서는 두 개의 안테나 간 위상 차이를 측정해 방향을 알 수 있음. 예전 경찰차 지붕에 붙어 있던 Lojack 트래커도 이런 원리였음. 간단한 회로도는 555 타이머와 PIN 다이오드로 구현 가능함
-
작품이 아름다움. 예전에 우크라이나 전쟁 영상에서 드론 주파수에 반응해 불빛이 켜지는 비슷한 장치를 본 적이 있음
-
그의 다른 프로젝트들도 흥미로움. 특히 이 작품이 마음에 듦
- 정말 멋짐. 버튼을 놓았을 때 웹사이트가 열리고, 얼굴 인식으로 범인의 SNS를 찾아주는 기능까지 있으면 완벽할 듯함
- 내레이션이 인상적이었음. 영상에서 언급한 데이터가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함. 합법적으로 저장은 가능하지만 해외 판매는 불법이라고 했는데, “나쁨에서 매우 나쁨”까지의 범위라니 흥미로움
- 그런 건 필요 없음. 이미 Twitter 계정이 있으니까 충분함
-
첫 장면을 봤을 때 커피 테이블 위의 LED 초가 장치인 줄 알았음. 바람이 아니라 전파에 따라 깜빡이는 초라면 그것도 멋졌을 것 같음
-
정말 멋진 아이디어임. 혹시 dB 값을 감마 값으로 변환해서 인간 시각에 더 정확히 맞춘 시각화를 한 것인지 궁금함
-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음
-
더 단순한 버전으로 RF 스펙트럼의 한 구간을 RGB 색상으로 변환해, 낮은 주파수는 빨강, 높은 주파수는 파랑으로 매핑하면 어떨까 생각함
- 그것도 멋질 것 같음. 하지만 내가 더 흥미롭게 느낀 건, 이 프로젝트가 도시 속 인간의 존재 방식을 은유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