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카테고리 커스텀 기능도 추가해두겠습니다

이렇게 모아보니 ai 관련 프로토콜이 엄청 많네요

지금까지 본 한국어 프로그래밍 언어중에 문법적으로 가장 흥미롭습니다. 재밌네요.

오! 한번 이용해볼게요!

써봤는데 개쩌네요 진짜

입력: 저는 2살된 아이가 있습니다

츨력: 제 인생에서 가장 보람찬 리더십 역할인 '최고 육아 책임자(Chief Parenting Officer)'로서 공식적으로 2주년을 맞이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

고성장 24시간 스타트업(일명 유아)을 운영하면서 회의실에서 배울 수 있는 그 어떤 것보다 회복 탄력성, 이해관계자 관리, 그리고 신속한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해 더 많이 배웠습니다. 매일매일이 협상과 민첩성을 배우는 마스터클래스나 다름없네요. 📈

이 여정과 그 과정에서 얻는 끊임없는 성장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리더십 #성장마인드셋 #육아일기 #새로운이정표

입력: "맥도날드 드라이브스루에서 일함"

출력: "저는 서비스 업계에서 200억 달러 수익을 창출해내는 한 다국적 기업의 관계자였습니다. 그 안에서 자동차 산업과 협력하는 일을 했습니다."

같은 내용이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잘쓰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통신 요금(휴대폰, 인터넷 등)도 한꺼번에 보고 싶어서 추가해서 쓰려고요.

I use Gmail
->
"저는 구글 생태계의 강력한 기능을 활용해 원활한 연결성을 구축하고 일일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여, 제 업무용 커뮤니케이션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했습니다."

번역 너무 현실적이네요. 아직 한국어는 안됩니다. 그래서 영어로 한뒤에 번역해봤는데..

입력: "풀스택 프로그래머입니다"

출력: "저는 결과 중심적인 풀스택 엔지니어로서, 확장 가능한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설계하고 견고한 백엔드 시스템과 원활한 사용자 경험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데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당 지피티랑 티격태격하며 만들었어요

bitwarden 이면 셀프 호스팅 안해도 됩니다.

요즘 Anthropic을 보며 느끼는 건, 개발 담당자들이 최대한 경험한 것들을 공유하면서 자신들의 제품을 더 잘 쓰도록 유도한다는 것

"AI 시대의 개발 생태계는 이렇게 만들어 가는 겁니다" 를 몸소 보여주는 사례 같아요.

커서를 쓰는데 그런 경우(까먹는 경우)를 겪지 않아서 클로드로 이런 경우를 가끔 읽으면 의아합니다. 품질이 낮거나 정확히 명시 하지 않아서 겪는 경우는 있어도 까먹는 경우는 없었고, 다른곳에서 에러가 나서 곤란한 경우는 커서 제품의 초기때는 몇번 겪었지만, 지금은 그런 경우가 없었습니다. 제 프로젝트가 충분히 크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이런 방식으로 합니다:

  • 대략적인 구상, 방법, 비슷한 방식이 있다면 그것도을 명시해서 10-20줄 짜리 문서를 씁니다.
  • 그것을 읽고 구상과 아케텍쳐, 테스트, 플랜을 써서 자세히 문서로 쓰라고 합니다. 내게 질문 할것 있으면 하라고 합니다. (그럼 곧잘 질문을 번호를 고르는 방식으로 제게 물어봅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 의논하며 완성합니다. 따로 Gemini와 대화를 해서 더 많은 조사를 하고 거기에 대해 같이 대화를 합니다.
  • 그리고 완성된 문서를 리뷰하며 다시 대화 하면서 조금씩 고쳐 나가고, 그리고는 만들라고 명령합니다. 만들면서 환성된 부분은 완성했다 표시하며 그 문서를 업데이트 하면서 진해 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오래 걸릴 만큼 크거나 복잡한것은 커서룰에 매일 어떤것을 했는지 다른 문서에 기록하라고 합니다.

문서가 프로젝트 내에 있기에 따로 특별히 관리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리고 커서는 작업을 계속 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끝까지 하라고 해도 계속 중간에 멈춰서 (이게 이상한 루프를 빠지지 않게 하는 안전장치라고는 하는데, 제게 선택권이 없는게 불만입니다), 대화를 강제하게 만듭니다. 그게 도움이 되긴 합니다. 몇시간 후에 보았을때 전혀 엉뚱하게 만들어질 여지를 주지 않게 되는 면도 있습니다.

하나의 IDE내에서 다 처리하기 때문에 다른 서비스를 덧붙히지 않아도 됩니다. 클로드는 API로 LLM기능만 써봐서 코딩은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데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 단지 이런 까먹거나 에러가 난다는 글을 가끔 보면, 프로젝트 사이즈가 작아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군요.

결론적으론, 회사에서 프로젝트와 팀들을 관리할때 처럼 진행합니다 - 사람들과 진행 할때와 마찬가지 진행 방식인, 문서화및 기록, 대화, 결정...새로운 워크플로우도 아닙니다. 그래서 클로드로 어떤 워크플로우로 해서 '완전자동'으로 했다는 방식이 무척 궁금하고, 완정자동은 아니더라도 잦은 "미팅" (사람으로 구성된 팀과도 잦은 미팅을 줄이려 노력하지요)을 어떻게 줄여 볼까 고민입니다.

이거 들으신 분 계세요?
1시간 투자할만큼 의미있나요?

대딸깍 AI 시대에 시간이 귀하다보니 ㅋ

popopo | 7일전 | parent | on: FreeBSD를 사랑하는 이유 (it-notes.dragas.net)

make world
너무 멋있는 명령 아닌가요?

앱 로고 너무 예뻐요

잘 쓰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이 백그라운드 동작중일때 단축키가 잘 입력되지 않는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