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달에...

  • 새 사무실로 이사를 했습니다. 뭔가를 사고 배치하고 하다보니 한달이 후다닥 갔네요.
  • 보드게임 모임을 몇개 시작하고, 1년만에 블로그에 보드게임 관련 글을 하나 썼습니다. https://xguru.net/2258
  • 피아노를 아이패드로 배우고 있는데요. 아직도 서투르지만, 보헤미안 랩소디와 바흐 미뉴에트/아리오소를 쳤습니다.
  •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요즘은 긱뉴스에 올리려고 보는 글이 더 많아져서, 뭔가 새로운 거를 더 많이 못하는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