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에 관심 가지는 회사들은 한 항목씩 골라서 주간 스터디 같은 걸 진행하면 좋을 리스트인듯 합니다.
브라운백 세션(점심에 샌드위치 같은거 제공해서 먹으며 듣는) 같은거 해보면 어떨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