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을 다루는게 빠를지 DNA를 다루는게 빠를지 경쟁하는 느낌이네요.
물리와 생명공학쪽이 IT로 빠르게 들어오는 느낌

중국계 연구자로 보이는데 DNA를 핸들링하는데 좀 더 거침이 없는 느낌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