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내에서 스테이징 환경을 구축하면서 느꼈던 안정감을 생각하면 공감은 잘 안되네요.
그럼에도 배포가 밀린다거나 변경 내용이 많아지는 단점은 공감이 됩니다.

스테이징 환경이 존재한다는 점만으로도 다른 환경으로 배포할 수 있고, 복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의 본질?을 만족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