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여 "오너쉽" / "주의" 가 불완전한 사람에게 기댈 일인지 모르겠네요 최소한 시킨 대로는 완벽하게 작동하는 컴퓨터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컴퓨터 프로그래머라면 해야 되는 일이 아닌가요

그리고 개념을 확장에서
스테이징 = 최종 승인용 (우리가 이야기 했던 스팩이랑 최종적으로 같은지 프덕트 데이터를 넣었더니 생각보다 보기 싫다 등등 같은 점검용)
데브 = 개발자 등 인원과 피쳐에 관한 토론용 (데모용)

으로 사용 중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