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까지는 칩?코어? 의 자체 성능 향상은 없이 계속 사이즈만 늘려가네요. 이것도 대단해보이지만.. m2 가 안나오는 기간이 길어지면 왠지 못만들고 있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커질 것 같아요.

큭 정정할 부분이 있네요.
확인차 찾아보니 모든 AX 칩을 2년마다 낸건 아닙니다. 대체로 2년마다 나왔네요.
그리고 또 빼먹은 부분이 있는데 AX/M칩 코어는 A칩 코어를 가져다 쓴다고 알고 있습니다. 최근 A칩 향상폭이 줄기는 했지만, M1의 기반이 A14로 알고 있는데, 연말에 A16 기반으로 나오면, M2도 A14 -> A16 향상폭만큼 개선될거에요.

애초에 사이즈 키우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서 될거였으면 다른 칩들도 그렇게 하고 있었겠죠...
M 시리즈 칩을 아이패드에 들어갔던 AX 시리즈 칩의 연장으로 보면, 지금 속도가 정상입니다.
AX칩은 원래 2년마다 신제품이 나왔어요. M1 발표 후 올해 말이 되어야 2년이 되서 M2 발표하는 스케줄입니다.
그리고 M2 기본 칩을 스튜디오나 프로 시리즈에 쓰면 맥미니, 맥북 에어 엔트리에 들어갈 칩이 없어져요.
처음에 M시리즈 로드맵 짤 때부터 프로, 맥스, 울트라를 프로, 스튜디오 라인업에 쓸 계획이었다고 보는게 맞아요. 연말에 M2가 나온다면, 오히려 기존 스케줄 지니면서 중간에 파생 칩을 찍어내는 것도 대단하다고 보여요. 사실 6개월마다 새 칩이 나오는 상황인데요.

어쩌면 TSMC 3나노가 원하는 만큼 수율이 안 나오는 것 아닐까 싶어요. 그러니 2개를 붙여서라도 쓰는 대응책을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자기들도 M2 라고 붙이기엔 뭐하니 M1에 덕지덕지 붙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