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덱으로 더 발전하겠지만, 스팀덱 이전부터 스팀에서는 리눅스 게이밍에 대해 열의를 보여왔고 프로톤이라는 것을 개발해서 리눅스 상에서 스팀 상의 게임들을 돌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왔습니다. 게임이 직접 리눅스를 지원하지 않아도 이미 리눅스에서 동작하는 게임이 꽤 많습니다.
맞습니다. 이전부터 스팀의 리눅스지원은 꽤나 괜찮았죠. 다만 이전까지는 긱들의 전유물정도로만 느껴졌습니다. 스팀덱이 주목받으면서 최근 훨씬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
스팀덱 덕분에 리눅스 게이밍 환경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리눅스 워크스테이션을 좋아하는데, 최근 리눅스 데스크탑 환경이 정말 좋아서
이대로 게이밍 환경만 더 좋아진다면 리눅스를 PC로 사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최근 금융업무는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처리하니, 인터넷뱅킹같은 문제도 이제는 별로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