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더는 배울게 없다고 느껴져서 (항상 비슷한 프로젝트들과 시니어 엔지니어의 부재) 더 크고 시드니 엔지니어들이 많은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이직 후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걸 느끼고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