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저도 이 글이 생각났어요. 스스로 난이도를 조절하는 방법이요.
ide 환경 대신 일부러 vim으로 개발했었어요. 어색했지만.. 뭔가 준비할 것 없이, 당장 시도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젠 메인 개발도구로도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