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프로젝트 혹은 블로깅 등 개발 외적인 활동이 도움이 됐습니다.
새로운 영감을 얻을 수도 있었고 회사 일로 번아웃이 온 상황에서는 이런 활동으로 정신적인 도움을 받은거 같습니다.